레드벨벳, ‘스튜디오 춤’ 출연…성숙해진 ‘서머 퀸’ 매력 발산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8-05 09:49:08
[SWTV 유병철 기자]레드벨벳(Red Velvet)이 한층 성숙해진 ‘서머 퀸’의 면모를 드러낸다.
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5일 “레드벨벳이 오늘 오후 10시 오픈되는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 유튜브 채널의 ‘STUDIO CHOOM ORIGINAL’(스튜디오 춤 오리지널) 콘텐츠에 출연해 신곡 ‘Surfin' Boy’(서핀 보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레드벨벳은 지난 7월 31일~8월 2일에 열린 팬콘에서 타이틀곡 ‘Surfin' Boy’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파도가 일렁이는 듯 부드럽게 이어지는 퍼포먼스를 통해 여름의 나른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레드벨벳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는 타이틀곡 ‘Surfin' Boy’를 포함해 다채로운 여름 감성을 담은 총 5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 7일 KBS2 ‘뮤직뱅크’, 8일 MBC ‘쇼! 음악중심’, 9일 SBS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등 음악방송에서도 신곡 ‘Surfin’ Boy’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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