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옥주현, 한국 넘어 중국까지…상하이 팬미팅→마스터클래스 개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8-28 09:48:2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중국을 찾아 현지 팬을 직접 만난다.
옥주현은 오는 29~31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팬미팅과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한다.
‘엘리자벳’, ‘위키드’, ‘마타하리’, ‘레베카’ 등 굵직한 뮤지컬 작품에서 주역을 맡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옥주현은 한국을 넘어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옥주현의 중국 상하이 팬미팅은 티켓 오픈 직후 매진되며 인기와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먼저 옥주현은 오는 29일 중국 상하이 문화광장 뮤지컬센터 A공간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날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서 다채로운 작품에 참여하며 체득한 경험을 토대로한 이야기와 함께 국제 뮤지컬의 문화 교류 경험을 공유한다. 또 중국 창작 공연의 문화 수출 가능성을 해설하고,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옥주현의 단독 마스터클래스는 총 3회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마스터클래스는 중국 현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뮤지컬 배우 등을 대상으로 한 1대1 심층 지도를 비롯, 뮤지컬 이론과 무대 실전 경험이 결합된 이야기를 나눈다. 여기에 대면 전문 코칭을 통해 뮤지컬 연기와 노래의 문제와 핵심을 자세히 분석하는 특별한 코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옥주현은 중국 상해에서의 팬미팅과 마스터클래스를 마친 후 한국에서 뮤지컬 배우로는 물론, 가수로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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