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스시조’, 요네무라 마사야츠 셰프 초청 갈라 디너 진행

윤대헌 기자

gold7112@gmail.com | 2025-10-24 15:45:02


[SWTV 윤대헌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은 프리미엄 일식당 ‘스시조’에서 오는 11월11·12일 일본 요네무라 마사야츠 세프 초청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요네무라’의 오너 셰프인 요네무라 마사야츠는 일본 이노베이티브 퀴진의 거장으로, 프렌치와 일식이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 재패니즈 프렌치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 웨스틴 조선 서울의 프리미엄 일식당 ‘스시조’. [사진=웨스틴 조선 서울]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가을 제철 식재료인 트러플, 송이버섯, 생선 등과 이세에비(일본 닭새우)와 같은 고급 식재료를 활용해 총 9코스의 프렌치 터치가 가미된 새로운 가이세키 요리를 선보인다. 또 각 메뉴와 어울리는 와인 페어링이 곁들여진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또 오는 31일 ‘라운지앤바’에서 ‘바 뽐(Pomme)’의 김현철 오너 바텐더를 초청해 게스트 바텐딩을 진행한다.
 
오후 8~11시 진행되는 바텐딩에서는 김현철 오너 바텐더가 한국 전통의 미를 콘셉트로 싱글 몰트의 정수인 ‘맥캘란’을 제철 식재료와 함께 믹스한 시그니처 칵테일 4종을 만날 수 있다.
 
또 시그니처 칵테일 4종과 함께 맥캘란 15·18년 더블 캐스크, 맥캘란 하모니, 맥캘란 18년 쉐리 캐스크 총 4종 가운데 1종을 치즈&과일 플래터와 즐길 수 있는 보틀세트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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