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제이, 내달 1일 국내 첫 단독 팬미팅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07 09:47:30

▲ 엠제이 [사진 제공 = 판타지오]

 
[SWTV 유병철 기자]MJ(엠제이)가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소속사 측은 7일 “MJ가 오는 8월 1일 서울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2026 MJ FANMEETING 'The Hangout(더 행아웃)'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The Hangout'은 MJ가 데뷔 10년 만에 솔로로 처음 국내에서 진행하는 단독 팬미팅이다. MJ는 팬들과 친구처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추억을 공유하며, 이번 팬미팅을 일상의 한 장면처럼 따뜻한 추억으로 채워갈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공식 포스터 속 MJ는 붉은 헤어와 청량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호기심 어린 눈빛에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팬들과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통해 마주하는 설렘과 기대감이 고스란히 담겼다.
 
MJ는 솔로 아티스트와 뮤지컬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연말 스페셜 싱글 '12시 25분 (CLOCK)'을 발매해 호평을 받았고, 올해 초에는 뮤지컬 '더 미션: K'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소속사 관계자는 “첫 단독 팬미팅으로 하반기 활동의 포문을 여는 MJ가 팬들과 어떤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갈지 기대가 모인다”고 전했다.
 
한편, MJ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 'The Hangout'은 오는 8월 1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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