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이재욱X이준영, '로얄로더'로 첫 만남...재벌가의 왕좌 향한 욕망의 질주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4-01-08 09:46:42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강렬한 캐릭터와 완벽 매칭을 예고하는 이재욱, 이준영, 홍수주의 캐스팅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로얄로더'가 2024년 2월 공개를 확정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가 2024년 2월 공개를 확정했다. '로얄로더'는 갖고 싶고, 되고 싶고, 훔치고 싶었던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마이너리거들의 이야기. 가장 높은 곳에 오르겠다는 욕망으로 가득 찬 캐릭터들을 연기할 배우로는 이재욱, 이준영, 홍수주가 캐스팅되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용감한 시민', '모럴센스'부터 드라마 '마스크걸', 'D.P.' 그리고 뮤지컬까지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매 작품마다 캐릭터와 하나가 되는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여온 이준영은 ‘강인하’ 역을 맡아 선과 악이 공존하는 입체적인 인물을 그린다.
2024년 2월 공개를 확정한 '로얄로더'는 오직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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