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더마 브랜드 NDP, 원밀리언 ‘리아킴, 하리무, 레디’ 새 뮤즈로 선정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11-18 09:46:42
[SWTV 주가람 기자] 자연주의 더마 브랜드 NDP(엔디피)는 댄스 스튜디오 원밀리언을 새로운 뮤즈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뮤즈 발탁은 끊임없는 무대 연습과 활동으로 피부 부담이 큰 댄서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모공을 막지 않는 건강한 스킨케어’를 추구하는 NDP의 브랜드 철학이 맞닿아 성사됐다.
NDP는 ‘숨쉬는 피부’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 비건 프렌들리 더마 브랜드로, 모든 제품에 실리콘, 디메치콘, PEG와 같은 모공을 막는 성분과 인공 향료를 배제하고, 논코메도제닉 인증을 완료해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ODM 생산 방식이 아닌 자체 연구소를 통해 수 백번의 실험을 거쳐 개발된 고기능성 포뮬러로 자연 유래 성분의 효능을 극대화했다.
특히 NDP 대부분의 제품은 동물성 원료를 배제하고, 환경과 생명을 존중하는 비건·지속가능 뷰티 철학을 기반으로 생산된다. 이같은 브랜드 방향성이 미니멀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리아킴, 하리무, 레디 등 원밀리언 멤버들의 가치관과도 자연스럽게 맞아 떨어진다는 것이 NDP 측의 설명이다.
NDP 관계자는 “호흡과 움직임을 통해 에너지를 표현하는 원밀리언은 피부도 ‘숨 쉴 수 있어야 한다’는 NDP의 메시지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뮤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자연주의 더마 브랜드로서의 정체성과 비건 뷰티의 가치를 함께 알릴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NDP는 이번 뮤즈 발탁과 함께 오는 28일까지 공식몰에서 연중 최대 규모의 ‘NDP 7주년 페스타’를 진행하고, 전 제품 최대 30% 할인과 세트 제품 최대 5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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