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삼성전자와 ‘게임스컴 2025’ 출격…삼성 부스서 오디세이 3D·폴드 7 시연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8-06 13:11:06


[SWTV 주가람 기자] 넷마블은 오는 20~24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에서 삼성전자와 함께 PC·모바일 멀티 플랫폼 신작 ‘몬길: STAR DIVE’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게임스컴’은 해마다 여름에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행사로, 넷마블은 B2C관에 위치한 삼성전자 부스 내에 ‘몬길: STAR DIVE’​ 시연 공간을 마련한다. 
 

▲ 넷마블이 삼성전자와 함께 ‘게임스컴 2025’에서 신작 ‘몬길: STAR DIVE’를 선보인다. [사진=넷마블]
 
이를 통해 부스 방문객들은 삼성전자가 올해 3월 출시한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로 ‘몬길: STAR DIVE’를 체험할 수 있다.
 
‘오디세이 3D’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도 혁신적인 3D 게이밍 경험을 선사하는 모니터로, 시선 추적 및 화면 맵핑 기술을 탑재해 최적화된 3D 경험을 제공한다. 
 
‘몬길: STAR DIVE’는 또 오는 22~23일 삼성전자가 독일 쾰른 내 Dock2 행사장에서 진행하는 이용자 체험행사 ‘더 월드 오브 #플레이갤럭시’에도 참가한다. 이곳에는 ‘갤럭시 Z 폴드7’ 시연대가 마련돼 모바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부스 방문객들에게는 마스코트인 ‘야옹이’ 키링 등 ‘몬길: STAR DIVE’ 굿즈를 증정한다. 
 
한편 넷마블몬스터에서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몬길: STAR DIVE’는 지난 2013년 출시된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로 제작된 고퀄리티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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