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세자 그린 록 뮤지컬 ‘쉐도우’ 中 무대 진출…내년 2월 국내 재연 확정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4-14 09:44:2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창작뮤지컬 ‘쉐도우’가 상하이·베이징을 포함한 중국 5개 도시 투어를 진행한다.
한국 초연 공연 이후 빠르게 성사된 상하이 공연은 중국 현지 배우들로 구성된 라이선스 프로덕션으로 제작된다. 특히 원작 연출을 맡은 김현준이 직접 참여해 현지 프로덕션을 이끌고, 허재인 작가가 중국어 대본 작업과 연습 과정에 함께 참여했다.
한편 ‘쉐도우’는 국내 재연 공연도 확정했다. 내년 2월 링크아트센터 페이코홀에서 무대를 올릴 예정이며, 최근 블루스테이지 공식 SNS를 통해 전 배역 오디션을 공지했다. 지원 마감은 내달 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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