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 상아-초원-주현, 새해 유닛 활동 나선다…내년 1월 디지털 싱글 발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2-31 09:44:07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라잇썸(LIGHTSUM)이 유닛 활동에 나선다.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은 상아, 초원, 주현으로 유닛을 구성해 내년 1월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31일 공개된 사진에서 상아, 초원, 주현은 검은 배경과 대비되는 화이트 착장의 절제된 분위기 속 조화를 이뤘다. 서로에게 기대어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세 멤버의 시선은 발매를 앞둔 디지털 싱글의 감정의 결을 암시한다.
앞서 상아, 초원, 주현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Golden' 커버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세 멤버는 이번에도 시너지가 돋보이는 유닛의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라잇썸은 올해 페스티벌의 러브콜을 받으며 활동을 펼쳤다. 지난 3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진행된 '간사이 컬렉션 2025 스프링앤서머'를 시작으로 '2025 진주 M2 페스티벌', '2025 카스쿨 페스티벌', '츠바메 산조 재팬 페스티벌', '2025 임실 산타축제’ 등에서 관객들과 호흡했으며, 이날 '2026 구미시 새희망 카운트다운' 무대에 올라 연말을 장식한다.
한편 라잇썸은 유닛 디지털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2026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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