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증' 남긴 NCT 도재정, 유닛으로 데뷔..."데뷔 앨범 준비 중"(공식)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03-09 09:43:50
[스포츠W 노이슬 기자] 그룹 NCT 도영 재현 정우로 이뤄진 NCT 유닛, 도재정이 앨범을 준비 중이다.
9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W에 "NCT 도영, 재현, 정우가 첫 유닛 데뷔 앨범을 준비 중이며, 일정이 확정되는대로 공개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최근 SM 3.0발표에서는 올 상반기 NCT 유닛이 앨범을 준비중이라고 발표해 많은 궁금증을 모았다. 유닛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버블을 통해 팬들에게 도영, 재현, 정우는 녹음을 했다고 알리거나, 녹음실에서 녹음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해 팬들은 '도재정'으로 짐작했던 바. 확인결과, NCT 멤버 도영, 재현, 정우가 첫 유닛 앨범을 발매하게 된 것이다.
NCT 팀내 메인보컬인 도영과 리드보컬 정우, 보컬, 댄스, 서브래퍼까지 '올라운더'인 재현의 조합은 이미 실력과 인기가 입증된 바. 지난해 10월, 잠실주경기장에서 진행된 NCT 127 콘서트 'NEO CITY : SEOUL - The Link +'에서 미발매곡 '후유증 (Can We Go Back)' 무대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열기는 같은 해 연말 '2022 MBC 가요대제전' 측의 요청으로 '후유증' 스페셜 무대로 이어져 팬들에 말 그대로 '후유증'을 남겼다.
팬들이 기다리던 조합 도재정이 어떤 팀명으로, 또 어떤 하모니를 들려주게 될지 벌써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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