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란테, 어쿠스틱 사운드로 관객 만난다…8월 언플러그드 콘서트 ‘호프’ 무대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7-06 09:41:21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Libelante)가 언플러그드 콘서트: 호프(HOPE)’를 오는 8월 22~23일, 양일간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Libelante)가 ‘언플러그드 콘서트: 호프(HOPE)’를 오는 8월 22~23일, 양일간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사진=아트앤아티스트)
 
이번 공연은 ‘호프’라는 부제 아래 상처와 고요, 기다림과 회복의 시간을 지나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내면의 힘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특히 이번 공연은 ‘언플러그드 콘서트’라는 타이틀처럼 전자음향을 덜어내고, 보컬과 어쿠스틱 사운드 본연의 울림에 집중한다. 리베란테는 기존 무대에서 보여준 크로스오버의 매력부터 어쿠스틱한 음악적 색채까지 선보이며, 오은철과의 만남으로 새로운 편곡과 무대 구성을 더해 음악 세계를 한층 확장해 선보일 예정이다.
 
‘리베란테 X 오은철 언플러그드 콘서트: HOPE’는 오늘(6일) 오후 2시 NOL 티켓과 롯데콘서트홀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리베란테는 지난 6월7일 디지털 싱글 ‘날아’를 발매하고, 같은 달 22~24일 3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데뷔 3주년 기념 콘서트 ‘어웨이큰(AWAKEN)’을 열어 팬들과 만났다. 오는 9월5일애는 부산에서 콘서트 ‘브릴레라 리베란테(Brillera Libelante)’ 개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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