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도시’ 플릭스패트롤 월드와이드 TV쇼 1위…한국·대만 18일 연속 1위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5-11-25 09:41:16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가 11/24(월) 기준 OTT 플랫폼 내 콘텐츠의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 디즈니+ TOP 10 TV쇼 부문 월드와이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한국과 대만에서 18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거침없는 기세로 글로벌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조각도시’ 플릭스패트롤 월드와이드 TV쇼 부문 1위…韓·대만서 18일 연속 1위 독주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플릭스패트롤 캡처]
 
글로벌 OTT 플랫폼 내 콘텐츠의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조각도시’는 11월 24일(월) 기준 디즈니+ TOP 10 TV쇼 부문 월드와이드 1위를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과 대만에서 18일 연속 1위에 오르고, 싱가포르, 홍콩에서 각각 2위와 3위, 그리고 튀르키예, 일본까지 6개국 차트인을 달성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조각도시’는 지난 19일(수) 7-8회가 공개됐다. 7-8회에서는 복수를 향해 질주하는 태중(지창욱)과 그를 쫓는 요한 사이의 숨 막히는 긴장감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목숨을 건 죽음의 레이스에서 간신히 탈옥한 태중은 노용식(김종수)과 함께 사건의 조각을 하나씩 맞춰가며 진실에 다다르게 된다. 사건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국선 변호사 김상락(김중희)은 “증거가 완벽하면 할수록 당하는 놈은 빼도 박도 못하니까!”라며 조각 사업의 실체에 대해 털어놓고, 태중은 충격과 분노에 휩싸이게 된다. 이에 태중은 “내가 너 어떻게든 죽인다고 했지”라며 카타르시스 폭발하는 복수의 서막을 알리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한 번도 실패한 적 없는 자신의 설계가 무너진 요한(도경수)은 살벌한 눈빛으로 태중을 향한 분노를 드러낸다. 자신의 범죄가 드러날까 두려움에 떨며 요한을 협박하는 VIP 고객 도경(이광수)를 향해 요한은 “문제될 건 아무것도 없어요”라는 냉소적인 대답으로 과연 그가 또 어떤 설계를 펼쳐 보일지 궁금증을 높여낸다. 자신이 겪었던, 똑같은 조각 사건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게 된 태중은 사건의 중심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본격적으로 개입하고, 태중이 요한에 맞서 결정적인 증거를 잡아낼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CJ ENM과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매주 수요일 2편씩, 오직 디즈니+를 통해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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