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청춘MT' 공개 D-1...박서준·지창욱, 첫 미션부터 좌절 "우리팀 최악이야"
-티빙 오리지널 예능'청춘MT' 공개 D-1...내일(9일) 티빙에서 1, 2화 최초 공개!
-얼굴만 봐도 대유잼! 대세 청춘배우들 총출동...대망의 첫 번째 미션 '숨은 팀원을 찾아라!'
-행방불명된 팀원 찾으러 드라마 촬영장 출발! “최악이야, 우리 팀은” 첫날부터 분열 예고?!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2-09-08 09:40:47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얼굴만 봐도 즐거운 대세 청춘배우들이 연합MT의 첫 번째 미션에 도전한다.
내일(9일)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청춘MT'(기획 김성윤/연출 정종찬/제공 티빙)에서는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 '안나라수마나라' 팀의 세 팀장이 행방불명된 멤버들을 찾으러 추억이 깃든 드라마 촬영장으로 출동한다.
첫 번째 미션지를 본 두 팀장의 반응이 극과 극을 달렸다고. 자신만만한 태도로 이태원 곳곳을 누비던 박서준은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 팀원들의 모습에 실망한 나머지 소소한 반항을 감행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와 달리 마법도 텔레파시도 통하지 않는 탓에 팀원들과 접선하지 못한 지창욱이 “최악이야, 우리 팀은”이라며 좌절을 금치 못했다고 해 첫날부터 호락호락하지 않은 배우들의 연합MT가 궁금해진다.
같은 시각 '구르미 그린 달빛'의 팀장은 첫 번째 미션지를 받고 “내가 왜 팀장이에요?”라며 의문을 표해 흥미를 돋운다. 무엇보다 '구르미 그린 달빛' 팀은 드라마가 끝난 후로 6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른 만큼 쉽지 않은 여정이 예상되는 상황. 과연 '구르미 그린 달빛'의 팀장은 수많은 촬영지 곳곳에 숨은 옛 동료들을 찾을 수 있을지, ‘숨은 멤버 찾기’에 나선 그의 정체가 호기심을 자아낸다.
티빙 오리지널 '청춘MT'는 내일(9일) 오후 4시 티빙에서 1, 2화가 동시 공개되며, 총 8회차로 7주 동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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