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문세윤·츄, 거북이 대표곡 다시 부른다…‘비행기’ 리메이크 싱글 발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5-07 09:39:2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한해와 문세윤이 츄와 함께 거북이의 대표곡 ‘비행기’를 다시 부른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한해와 문세윤이 츄와 함께 거북이의 대표곡 ‘비행기’를 다시 부른다. (사진=브랜뉴뮤직)
 
7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한해와 문세윤이 ‘비행기’ 리메이크 싱글을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전했다.
 
‘비행기’는 지난 2006년 발매된 혼성그룹 거북이의 동명 대표곡을 트로피컬 사운드의 새로운 편곡으로 풀어낸 리메이크 곡으로, 츄의 피처링을 더해 완성시켰다. 
 
이번 프로젝트는 원작자인 거북이 멤버들의 동의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멤버 지이와 금비의 축하 영상까지 공개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비행기’의 뮤직비디오는 한해와 문세윤이 여름 바닷가로 떠나는 로드트립 콘셉트로 제작됐다. 인천과 안산 일대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상은 자유롭고 즐거운 여행의 분위기를 담아내며, 곡이 지닌 밝고 산뜻한 감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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