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연인을 하루 동안 만날 수 있다면…100만 관객 동원 ‘이프 온리’ 5월 재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4-09 09:39:2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이프 온리’가 오는 5월 극장에서 재개봉한다.
‘이프 온리’는 사랑하는 연인을 눈앞에서 잃은 ‘이안’에게 다시 주어진 단 하루 동안 진정한 사랑을 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영화다.
작품은 제한된 시간 속에서 변화해가는 인물의 선택과 감정선을 통해 지금 바로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공개된 론칭 포스터는 영화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캐릭터 스틸, 제니퍼 러브 휴잇의 클로즈업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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