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MG새마을금고와 5번째 PLCC ‘MG+W하나카드’ 출시
건강한 삶 디자인 4050세대 맞춤형 실속 혜택 제공
이선영
syswtv901@gmail.com | 2025-10-21 09:38:30
[SWTV 이선영 기자] 하나카드는 새마을금고중앙회와 5번째 PLCC 상품인 ‘MG+W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MG새마을금고PLCC 시리즈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발급 30만좌를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0월 처음 출시한 ‘MG+primo 카드’는 10만좌 이상, 개인사업자 타깃인 ‘MG+blue 카드’는 6만좌 이상, 프리미엄 상품인 ‘MG+BLACK 카드’는 1000좌 이상 각각 발급됐다.
특히 최근 한정판으로 출시한 ‘MG+S 카드’는 간편결제에 익숙한 젊은층에게 입소문이 나면서 단기간 목표한 10만좌를 돌파하며 조기 종료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선보인 ‘MG+W 하나카드’는 이전 시리즈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검증된 혜택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신규 상품이다.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4050세대를 타깃으로 학원, 병원·약국, 여가생활 영역, 쇼핑 영역에서 실용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학원 영역의 경우 입시·보습, 외국어, 예체능계열, 자동차운전학원 업종 등에서 5% 할인을 제공하고, 병원·약국 영역은 종합병원, 일반병원, 동물병원, 치과, 내과, 소아과, 산부인과, 한의원, 약국 업종 등에서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여가생활 영역은 골프장, 당구장, 헬스클럽, 헤어샵 업종 등에서 5% 할인을, 쇼핑 영역은 홈쇼핑,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올리브영, 다이소에서 5% 할인을 각각 제공한다.
‘MG+W하나카드’ 연회비는 국내외 겸용 1만9000원이고, 오는 12월까지 새마을금고 출자회원이 10만원 이상 이용했을 경우 연회비를 캐시백해준다. 카드는 MG새마을금고 영업점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 가능하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MG+W 하나카드’의 W는 WELLNESS를 의미하는 것으로, 꼭 필요한 소비영역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폭넓은 고객층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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