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마라 버거’ 2종 출시…취향별 매운맛 선택
김경란 기자
| 2026-01-20 09:38:37
[SWTV 김경란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마라의 매력을 담은 신메뉴 ‘맥크리스피 마라 버거’ 2종(맥크리스피 마라 해쉬 버거, 맥크리스피 마라 클래식 버거)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닭다리살을 통째로 튀겨낸 100% 통닭다리살 치킨 패티를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에 강렬한 마라향과 얼얼한 매운맛까지 한 입에 느낄 수 있다.
‘맥크리스피 마라 해쉬 버거’는 바삭한 치킨 패티와 고소한 해쉬브라운을 더해 마라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맥크리스피 마라 클래식 버거’는 마라 본연의 강렬한 소스에 집중해 더욱 깊고 진한 마라의 풍미를 선사한다. 또 마라 고수를 위한 ‘마라 시즈닝 맥쉐이커’도 별도 판매한다.
한편 한국맥도날드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이건 첫 번째 레슨’이라는 구절로 지난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던 유노윤호의 노래 ‘Thank U’를 활용해 마라 맛을 즐기는 방법을 단계별로 재치있게 담아낸 ‘열정의 마라맛 4번째 레슨’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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