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인몰, ‘빈티지 & 키치 무드’ 올해 첫 신상품 라인업 론칭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2-02 09:37:20


[SWTV 이지한 기자] 디자인 브랜드 더나인몰은 빈티지하고 키치한 무드를 담은 올해 첫 신상품 라인업을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개성을 중시하는 최근의 폰꾸 트렌드에 맞춰 드로잉과 컬러가 핵심 키워드로, 일상 속 디지털 기기를 하나의 스타일 아이템으로 제안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 더나인몰의 2026년 신상품 라인업.

대표적 라인업은 더나인몰의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실버 범퍼 폰케이스’를 비롯해 아이패드 케이스, 맥세이프 액세서리 등이 포함됐다. 이들 제품은 단순 보호용 액세서리를 넘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구성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액세서리를 하나의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디자인 콘셉트는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두들(Doodle)’ 감성과 더나인몰의 시그니처인 ‘라벨’ 시리즈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자유로운 드로잉 요소와 컬러 플레이를 통해 빈티지하면서도 키치한 무드를 강조했고, 기존 라인업과 차별화된 신규 디자인을 다수 선보인다.

특히 아이폰, 갤럭시, 제트플립 등 다양한 스마트폰 기종을 폭넓게 지원해 폰꾸 활동을 즐기는 이용자뿐 아니라 다양한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더나인몰 관계자는 “이번 2월 신상품은 더나인몰이 추구하는 자유롭고 감각적 무드를 좀더 직관적으로 표현한 라인업이다”며 “폰케이스를 단순한 보호용품이 아닌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드러내는 아이템으로 폰꾸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더나인몰은 이번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2일 오후 4시부터 9일 오전 10시까지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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