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어느 날' 이명우 감독, 국내 최초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감독상 수상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2-12-06 09:36:46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의 이명우 감독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 27회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Asian Television Awards)’에서 감독상(Best Direction)을 수상했다.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는 아시아에서 가장 권위있는 TV 엔터테인먼트 시상식으로 ‘아시아의 에미상’으로 불리며 매년 약 60명 심사위원이 엄격한 과정을 거쳐 수상자와 수상작을 선정 한다. 특히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에서 국내 드라마가 감독상을 수상한 것은 '어느 날'의 이명우 감독이 최초로 더욱 의미가 깊다.
쿠팡플레이가 처음으로 선보인 오리지널 시리즈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현수(김수현 분)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차승원 분)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은 쿠팡 와우 회원이라면 누구나 지금 바로 쿠팡플레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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