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남’ 하석진, 9년 만의 스크린 복귀…러닝드라마 ‘전력질주’ 9월 10일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8-14 09:35:25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전력질주’가 오는 9월10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전력질주’는 현재를 달리는 남자와 미래를 달리는 남자, 시간을 달리는 그들의 완벽한 엔딩을 위한 전력질주를 그린 영화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전력질주’가 오는 9월10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사진=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삼백상회)
 
2017년 이후 아직까지 깨지지 않고 있는 실제 한국 남자 100M 기록을 모티브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했으며, 진짜 나의 실력과 마주하는 용기와 분투를 그린다. 
 
단 0.2초의 한 걸음을 줄이기 위해 전성기 끝 출발선에 선 대한민국 육상 단거리 최고 기록 보유자와 기록, 대학을 모두 잊고 달리는 게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인생 첫 출발선에 선 고등학생 도전자가 저마다의 도전과 결말을 준비해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영화는 하석진의 9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눈길을 끈다. 그는 데뷔 이후 첫 운동선수 역할에 도전해 또 한 번의 캐릭터 변신을 행할 예정이다.

이 외 영화 ‘리바운드’에서 활약한 이신영과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다현, 첫 장편영화에 도전한 윤서빈이 좋아하는 것을 향한 순수한 열정을 지닌 ‘나인세컨즈’ 육상선수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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