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대영박물관서 한국 문화유산 알린다…‘코리아 갤러리 트레일’ 개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7-08 09:35:31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방탄소년단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대영박물관에서 한국의 문화유산을 알린다.
‘코리아 갤러리 트레일’은 한국관의 상설 전시품 중 ‘아리랑’에 내재된 희망, 회복력, 소속감과 맞닿아 있는 유물을 선정해 연계 관람하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관람객들은 한국관 입구에서 QR코드를 스캔한 뒤 안내에 따라 유물을 둘러보고 소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다. ‘What is Your Arirang?’이라는 질문에 대답하며 자신의 삶과 연결되는 유물을 SNS에 공유할 수 있다.
한편 ‘코리아 갤러리 트레일’은 이달 6~23일(현지 시간) 대영박물관 한국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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