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열혈사제' 이명우 감독, 임시완 손잡았다..."코미디 액션 새 지평"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09-19 09:34:08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열혈사제’를 통해 코미디 액션 장르의 새로운 역사를 쓴 이명우 감독이 신작 ‘소년시대’로 컴백한다.
오늘 19일 제작사 더스튜디오엠은 이명우 감독과 함께 신작 ‘소년시대’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하반기 공개를 확정지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는 1989년 충청남도를 배경으로, 안 맞고 사는 게 인생 일대의 목표인 외톨이 병태가 어느 날 부여 일짱으로 둔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작사 더스튜디오엠은 창립작인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연출 이명우, 주연 김수현, 차승원)을 통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네티즌과 관계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어느 날'이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만큼 ‘소년시대’ 또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명우 감독은 크리에이터로서 KT스튜디오지니와 웹툰 ‘존버닥터’를 드라마화한 작품을 기획, 개발 중이며 ‘구해줘2’,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을 집필한 서주연 작가와 ‘경쟁력 있는 흥신소(가제)’를 기획하고 있다. 또한, 역량 있는 감독, 작가 등 크리에이터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하며 콘텐츠 제작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이명우 감독의 쿠팡플레이 신작 ‘소년시대’는 2023년 하반기 공개를 확정지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