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카지노' 최민식-손석구, 김홍파 살인사건 배후 쫓는다...고립된 김주령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03-15 09:34:12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 시즌 2가 오늘(15일) 오후 4시 7화 공개를 앞두고 ‘민회장’ 살인사건의 숨겨진 모든 진실이 밝혀질 것을 예고한 가운데, ‘양정팔’ 역의 이동휘가 미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내며 앞으로 남은 에피소드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카지노' 시즌 2가 지난 시즌 1 보다 압도적 흥행력을 자랑, 디즈니+ 역대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공개 첫 주 기준 최대 시청 시간을 기록한 가운데 오늘 더욱 파격적인 이야기로 폭발적인 신드롬을 예고한다.
오늘 공개될 7화에는 ‘민회장’ 살인사건과 깊게 연관되어 있는 ‘진영희’(김주령)를 노리는 ‘차무식’(최민식)과 ‘오승훈’(손석구)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자신을 위기로 몰아넣은 ‘진영희’의 목을 서서히 조여가는 ‘차무식’, 이에 연일 불안한 모습을 보이던 ‘진영희’는 편집증적인 증세까지 나타나며 그의 운명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진영희’를 체포하기 위해 필리핀으로 다시 복귀한 ‘오승훈’의 활약도 놓쳐선 안된다. 그의 복귀 명분은 ‘진영희 체포’이지만 실은 ‘차무식’을 노리는 ‘승훈’은 ‘상구’와 비밀리 접선을 통해 ‘무식’을 잡을 결정적 증거를 찾아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피날레까지 단 2회만을 앞둔 가운데 오늘 공개될 스토리엔 어떤 결정적 반전이 담겨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 시즌 2는 카지노의 전설이었던 ‘차무식’이 위기를 맞이한 후, 코리안데스크 '오승훈'의 집요한 추적에 맞서 인생의 마지막 베팅을 시작하는 이야기. 앞으로 결말까지 단 2회만을 남긴 '카지노' 시즌 2는 오늘 오늘 오후 4시 7화가 공개되고, 3월 22일(수) 오후 4시에 마침내 역대급 피날레를 장식할 마지막 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시즌 1의 모든 에피소드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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