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배우 미요시 아야카, 한국 영화 데뷔작 ‘타짜: 벨제붑의 노래’ 홍보 활동 합류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9-15 09:32:55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한국 영화에 데뷔한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홍보 활동에 합류한다.
미요시 아야카는 오는 19~20일, 양일간 진행되는 개봉 전주 무대인사부터 합류해 23일, 25~27일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여한다. 개봉 2주차인 내달 3~5일과 개봉 3주차인 9~11일에도 참석하며 한국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허영만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20년간 이어져온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최국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를 비롯해 조우진, 윤경호, 이하라 츠요시, 홍 다오, 김민호, 임세미, 스테파니 리, 문지훈(스윙스)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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