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이 유미×하기와라 리쿠의 청춘 드라마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 11월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0-20 09:32:1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이 오는 11월 개봉한다.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은 진짜 나를 드러내기 두려워하는 청춘들이 세상을 향한 애정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마인드 언박싱 드라마.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이 오는 11월 개봉한다. (사진=엔케이컨텐츠)
 
연출을 맡은 오오쿠 아키코 감독은 전작 ‘제멋대로 떨고 있어’로 도쿄국제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고, ‘나를 잡아줘’로 일본 영화 비평가 대상에서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이번 작품 역시 제37회 도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상영되며 주목 받은 바 있다.
 
배우진도 눈길을 끈다. ‘썸머 필름을 타고!’, ‘나미비아의 사막’ 등으로 주목받은 카와이 유미가 ‘사쿠라다’ 역을 맡았으며, 일본 드라마 ‘아름다운 그’를 통해 국내에서도 팬덤을 확보한 하기와라 리쿠가 ‘토오루’ 역을 맡아 서툴고 어설픈 두 청춘의 성장을 섬세히 그려낸다.
 
공개된 포스터는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무표정하게 정면을 응시하는 ‘토오루’와 ‘사쿠라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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