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 윌 스미스 주연 '해방', 12월 9일 공개 "노예 해방-자유 위한 목숨 건 여정"
-애플TV+(애플티비플러스) 오리지널 필름 '해방' 12월 9일 공개확정...티저 예고편 공개
-'해방' 연합군 건강 검진 진행하던 중 촬영되어 하퍼스 위클리(Harper’s Weekly)에 처음 실린 1,863장의 사진, “채찍질 당한 피터(Whipped Peter)”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
-윌 스미스 주연, 노예 해방과 자유를 위한 목숨을 건 여정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2-10-05 09:32:01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윌 스미스 주연 Apple Original Film ‘해방’ – Emancipation이 12월 9일(금) 전 세계 공개를 확정 짓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방’은 노예제도로부터 해방된 ‘피터’(윌 스미스)가 지혜와 믿음, 그리고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루이지애나의 혹독한 자연을 극복하고 냉혹한 사냥꾼들을 피해 자유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트레이닝 데이’와 ‘더 이퀄라이저’의 앤트완 퓨콰 감독이 연출 및 총괄 제작하였으며 ‘킹 리차드’, ‘알라딘’, ‘행복을 찾아서’ 등에 출연한 윌 스미스가 주연을 맡은 ‘해방’은 12월 9일(금) Apple TV+에서 전 세계 공개된다.
‘해방’은 연합군이 건강 검진을 진행하던 중 촬영되어 하퍼스 위클리(Harper’s Weekly)에 처음 실린 1,863장의 사진, “채찍질 당한 피터(Whipped Peter)”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그중에서도 “채찍질 당한 등(The Scourged Back)”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피터의 사진은, 채찍질로 생긴 참혹한 흉터를 담아내어 당시 미국 내 노예제도에 대한 반대 여론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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