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김하늘X정지훈 '화인가 스캔들' 7월 3일 공개..."상위 1%의 상속전쟁"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4-06-03 09:32:52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이 공개를 7월 3일로 확정하고, 화인그룹 포스터와 1차 스틸을 공개했다.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그룹을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나우재단 이사장 '완수'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이 화인그룹의 비밀을 마주하게 된 이야기를 그린 '화인가 스캔들'이 7월 3일 공개를 확정하고, 강렬하고 매혹적인 비주얼이 돋보이는 화인그룹 포스터와 1차 스틸을 공개했다.
여기에 정겨운, 서이숙, 윤제문, 기은세까지 다채로운 개성의 배우들이 보여줄 활약이 눈길을 끈다. 통제할 수 없는 야생마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화인그룹의 후계자이자 완수의 남편 김용국(정겨운), 거만한 표정으로 내려다보는 화인그룹의 회장 박미란(서이숙),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의 화인그룹 대표 변호사 한상일(윤제문), 화인그룹의 새로운 얼굴이 되고 싶은 장태라(기은세)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향연은 이들이 그려낼 눈을 뗄 수 없는 흥미로운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어딘가 스산한 분위기를 더하는 명화와 “우아하게, 그들의 모든 것이 폭로된다”라는 아이러니를 담은 카피는 그저 우아하고 화려할 것만 같은 대한민국 1% 상류층이 숨기고 있는 비밀과 실체는 과연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1차 스틸은 '화인가 스캔들'의 치명적인 매력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호화로운 화인그룹의 대저택과 국제 기구 등을 배경으로 한 오완수의 당당한 모습은 그의 차분한 카리스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서도윤은 그런 완수를 노리는 위협에 필사적으로 맞서며, 각자 다른 위치와 상황에서 만난 두 캐릭터가 서로를 지키고, 서로에게 끌리게 되는 매혹적인 서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기존의 재벌 캐릭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자유분방한 매력을 보여주는 김용국,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스타일링의 박미란, 묘한 카리스마를 지닌 한상일, 통통 튀는 매력의 장태라는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그룹이라는 거대한 왕국을 배경으로 펼쳐질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강렬한 충돌을 예고한다.
한편, '화인가 스캔들'은 드라마 [뉴하트] [선덕여왕] [최고의 사랑] 등 섬세하고 안정적인 연출을 높게 평가받으며 흥행작들을 선보인 박홍균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드라마 [사랑만 할래] [세자매] 등 매력적인 캐릭터 구축과 신선한 로맨스로 주목받은 최윤정 작가가 대본을 맡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멜로부터 미스터리 스릴러, 폭발적인 액션의 향연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다채로운 장르적 재미로 그려낸 2024년 대한민국을 뒤흔들 최고의 스캔들의 탄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은 오는 7월 3일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매주 수요일 2편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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