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경성크리처' 파트2 글로벌 비영어 부문 3위...22개국 TOP 10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4-01-10 09:32:49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의 '경성크리처'가 작품의 분위기와는 상반되는 촬영 분위기가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이야기 '경성크리처'는 지난 5일 공개, 3일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차트 기준, 비 영어권 작품 TV 시리즈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총 22개국에서 TOP 10을 차지했다.(이하 1월 10일 기준)
'경성크리처'는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작품 분위기와 상반되는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경성크리처' 시즌1의 파트2가 공개된 이후 시청자들은 “놀라운 연기였다”(인스타그램 lar****), “눈물이 멈추지 않았고 태상 앓이 중이라 큰일이다”(인스타그램 onl****), “'경성크리처'는 볼 가치가 있었고 한소희는 최고의 배우다”(인스타그램 han****), “두 번, 세 번 다시 봐야된다”(X bn_****), “마지막 화까지 너무 잘 봤다”(인스타그램 mou****), “은유적이고 비유적인 대사가 참 좋았고 특히 후반부 나온 대사들이 좋았다”(X can****)라며 시청자를 울고 웃게 만들었던 배우의 열연에 대한 찬사와 심금을 울렸던 대사들에 호평을 쏟아냈다. 또 “시즌2가 너무 궁금하다”(인스타그램 han****), “시즌2 올 때까지 시름시름 앓을 예정, 당장 다음 달에 주세요”(X soj****), “시즌2 언제 나오나”(X joo****)라며 공개가 확정된 시즌2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와 제작진의 뜨거운 열정과 애정으로 만들어져 3주째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경성크리처' 시즌1은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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