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 밴드의 재결합부터 투어까지…‘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9월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7-24 09:31:1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전설적 밴드 ‘오아시스’의 재결합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가 오는 9월 개봉한다.
BBC 드라마 ‘피키 블라인더스’로 이름을 알리고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오른 작가이자 제작자, 감독 스티븐 나이트가 기획을 맡았으며, ‘셧 업 앤플레이 더 히트’, ‘밋 미 인 더 베스룸’의 딜리안 서던과 윌 로벨라스가 연출을 맡았다.
이번 작품은 마그나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소니 뮤직 비전이 선보이는 작품으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루이스 카팔디: 하우 아임 필링 나우’, ‘밋 미 인 더 베스룸’의 샘 브리저와 ‘로크’, ‘피키 블라인더스: 불멸의 남자’의 가이 힐리가 제작하였다.
여기에 ‘탑건: 매버릭’으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제임스 매더와 ‘존 오브 인터레스트’의 탄 윌러스가 음향감독으로, ‘벨파스트’와 ‘비틀쥬스 비틀쥬스’의 촬영감독을 맡았던 해리스 잼바로코스, 편집감독 조지 크랙과 마르티나 자몰로가 주요 제작진으로 참여했다.
한편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가 오는 9월 2~12일 열리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된다. 이후 9월 중 극장에서 먼저 관객과 만난 뒤, 올해 말 디즈니+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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