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고의 리듬이 깃든 로코…전국제 상영작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10월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9-23 09:30:3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탱고의 리듬이 깃든 로맨틱 코미디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이 오는 10월21일 개봉한다.
이번 영화는 ‘라스트 탱고’, ‘마지막 갈채 - 탱고 카페 엘치노’ 등을 통해 음악과 탱고를 꾸준히 탐구해온 게르만 크랄 감독의 연출작이다. 제40회 마이애미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무대 위에서 탱고를 연주하는 훌리오와 밴드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부터, 택시 앞에 나란히 앉은 훌리오와 마리엘라까지 한 화면에 담아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