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훈의 KLPGA 리포트] '3년 만의 톱5' 인주연 인터뷰 "내 준비가 헛되지 않았다는 걸 느껴"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04-11 09:30:16
인주연(골든블루)이 3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톱5에 진입했다.
인주연은 10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95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개막전 롯데렌터카 오픈(총상금 7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인주연은 이번 대회 2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 최근 3시즌 연속 홀인원의 기록과 함께 6천만원 상당의 전기차를 부상으로 받는 행운을 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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