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헬스케어, 채소·과일에 기능성 원료 더한 ‘디자인밀 리셋클렌즈 48시간’ 출시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4-20 10:30:56


[SWTV 김경란 기자] 풀무원헬스케어는 채소와 과일을 균형있게 배합하고,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더한 ‘디자인밀 리셋클렌즈 48시간’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리셋클렌즈 48시간’은 2일 섭취를 기반으로 만든 기능성 표시 식품으로, 식이섬유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1일 25g)를 충족하도록 설계됐고, 2일 섭취 제품으로 한 병에 식이섬유 50g을 담았다. 여기에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더했다.
 

▲ 풀무원헬스케어에서 선보인 ‘디자인밀 리셋클렌즈 48시간’ 3종. [사진=풀무원]
 
이 제품은 맛과 원료 조합에 따라 ‘레몬&케일’ ‘ABC(사과·비트·당근)’ ‘CCA(양배추·당근·사과)’ 3종으로 구성됐고, 식이섬유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채소와 과일을 균형있게 배합했다. 
 
또 감미료인 D-소비톨액과 수크랄로스 없이 과일에서 유래한 맛을 활용한 것이 특징으로, 대용량 상온 보관 제품으로 만들어 보관·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48시간 동안 계획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프로그램형 구성(1일 4회, 2일 섭취)으로 클렌즈 입문자도 부담 없이 음용할 수 있다.
 
풀무원헬스케어 관계자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함께 간편한 클렌즈 루틴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능성 원료를 첨가한 ‘리셋클렌즈 48시간’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와 편의성을 고려한 상온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리셋클렌즈 48시간’은 ‘#(샵)풀무원’ 내 풀무원녹즙 전용몰과 쿠팡·네이버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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