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라이프플러스, 'LPGA 국가대항전 직관 여행' 이벤트...22일 응모 마감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3-03-15 09:30:50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화 금융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의 공동브랜드 ‘LIFEPLUS(라이프플러스)’가 LPGA투어 주관 국가대항전인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개막 50일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 골프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국 현지에서 올해 5월 개최되는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를 무료로 직관할 수 있는 기회다.
인터내셔널 크라운 파이널 대회를 관람한 바로 다음 날인 5월 8일에는 최정상 골퍼들이 경기를 펼친 ‘TPC 하딩파크’에서 동일한 컨디션의 라운드를 하게 된다. 또한 아름다운 해안 도시 ‘하프 문 베이’에서의 스페셜 라운드도 제공한다.
응모는 ‘LIFEPLUS 트라이브’ 앱에서 이달 22일까지 가능하다. 23일 추첨을 통해 1명을 선발하며, 가족이나 친구 등 동반 1인을 포함한 총 2명에게 동일한 혜택을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LIFEPLUS’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는 전 세계 상위 8개국 최고의 여성 골퍼들이 모여 경쟁하는 국가대항전이다. 5월 4일~7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명문코스 TPC 하딩파크에서 열린다.
이벤트 당첨자는 5월 5일~10일[4박6일간]의 여행 일정이 가능하고,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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