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OLF, 골린이들을 위한 장마철 라운드 악천후 대처법 소개
우천 중 라운드를 위한 방수 장비 준비는 필수… 퍼팅은 평소보다 세게 해야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06-22 09:29:56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골프 부킹 서비스 XGOLF(대표 조성준)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라운드를 예약한 골린이를 위해 ‘악천후 대비 라운드 대처법’을 소개한다.
부쩍 습해진 날씨에 강수 예보가 줄지어 쏟아지고 있다. 또한 6월 하순부터 7월 하순까지 장마가 예보되며 라운드를 앞둔 골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적은 강수량으로 라운드가 취소되진 않지만, 폭우나 우박, 낙뢰 등 플레이에 큰 지장이 있거나 골퍼들의 안전상에 문제가 생기는 악천후에는 라운드를 진행하지 못할 수밖에 없다.
XGOLF는 아직 라운드에 익숙하지 않은 ‘골린이’를 위해 악천후 시, 라운드 대처법을 소개한다. 오랜만에 라운드를 나가는 골퍼와 골린이라면 대처법을 숙지해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우선 플레이가 가능한 정도의 우천 상황을 대비해 우비, 수건, 기능성장갑 등 방수 장비들을 챙겨야한다. 손이 클럽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시로 물기를 닦고, 바닥에 물이 고이기 때문에 평상시 퍼팅보다 더욱 힘있게 퍼팅을 해야 한다.
XGOLF의 경우 선결제 예약을 이용했다면 골프장 취소 후, XGOLF로 연락해 환불을 진행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XGOLF 고객센터를 이용하면 신속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XGOLF 박상미 본부장은 ”숙련된 골퍼도 우천상황에서는 제 기량이 나오기 힘들다. 골린이는 물론, 많은 골퍼들이 라운드를 앞두고 날씨변화를 걱정하는 이유”라며, ”XGOLF는 우천 시에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우천 라운드에 대한 매뉴얼을 등재해 골퍼들의 혼란을 줄이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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