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훈의 믹스트존] 윤다현, E1 채리티 첫 날 3언더파 깜짝 활약
E1 채리티 오픈 1라운드 3언더파 69타 공동 5위
생애 첫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 정규 투어 대회 첫 라운드에 60대 타수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05-28 09:29:42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윤다현이 자신의 커리어 두 번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 투어 대회 첫 날 깜작 활약을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추천 선수로 출전해 정규 투어를 처음 경험했던 윤다현은 생애 처음으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 정규 투어 대회에서 60대 타수를 치는 의미 있는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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