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 닌텐도 유니버스…‘슈퍼 마리오 갤럭시’ 내년 4월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1-13 09:24:1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내년 4월29일 개봉한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뉴욕의 평범한 배관공에서 ‘슈퍼 마리오’로 레벨업한 ‘마리오’와 그의 동생 ‘루이지’가 더욱 거대해진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우주를 비롯한 다채로운 세계로 떠나는 어드벤처를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이번 영화는 지난 2023년 개봉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속편이다. 게임 브랜드 닌텐도와 ‘미니언즈’, ‘슈퍼배드’ 시리즈를 탄생시킨 일루미네이션이 협업해 제작한 이 영화는 전 세계 흥행 수익 13억 돌파, 68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고, 국내에서도 239만 관객 동원과 함께 역대 애니메이션 어린이날 일일 최다 관객수를 경신한 바 있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닌텐도와 일루미네이션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기존 게임 원작을 더욱 크고, 화려하게 재현하며 영화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별빛이 쏟아지는 하늘 아래, ‘마리오’, ‘피치’, ‘루이지’ 그리고 ‘키노피오’들이 배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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