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이병헌 VS 위하준 형제의 대립...'오징어게임2'의 뉴페이스들의 서사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4-12-09 09:24:59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가 2차 캐릭터 포스터 2종과 3차 보도스틸 17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가 2차 캐릭터 포스터와 3차 보도스틸 17종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즌을 향한 전 세계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함께 공개된 3차 보도스틸은 '오징어 게임' 시즌2 속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이 담겨 입체적인 캐릭터와 다이나믹한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인다. 시즌1의 순수했던 모습과 달리 게임을 끝내겠다는 결의와 집념이 엿보이는 ‘기훈’과 이를 지켜보는 ‘프론트맨’의 스틸은 둘의 대결이 어떻게 펼쳐질지 호기심을 높이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전 연인 사이인 ‘명기’(임시완)와 ‘준희’(조유리)의 가슴에 O와 X, 각기 다른 표시가 부착된 모습은 ‘선택’이라는 시즌2의 주요 테마 안에서 참가자들의 운명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팔뚝의 해병대 문신을 드러내며 넉살 좋게 웃고 있는 ‘대호’(강하늘)부터, 딸의 치료비를 벌기 위해 게임에 들어온 ‘경석’(이진욱), 형 ‘인호’와 게임의 숨겨진 실체를 밝히기 위해 단서를 찾아 다니는 ‘준호’, 게임 초대장을 바라보고 있는 ‘노을’(박규영)의 모습은 게임에 얽힌 이들의 서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생존이 걸린 게임을 앞두고 각기 다른 모습으로 마음을 다잡는 ‘금자’(강애심)와 ‘기훈’의 오랜 친구 ‘정배’(이서환)의 스틸은 시즌2에 새롭게 등장할 게임이 무엇일지 그리고 이들이 겪게 될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한다.
2차 캐릭터 포스터와 3차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는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오는 12월 26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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