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 그린 애플’ 와카이 히로토, 한국 팬 만난다…멜론 ‘더 사운드’ 첫 주인공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5-22 09:24:2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의 와카이 히로토가 한국 팬들을 만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의 와카이 히로토가 한국 팬들을 만난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22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은 초청형 청음 토크 이벤트 ‘더 사운드(THE SOUND)’를 새롭게 론칭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주인공은 일본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의 기타리스트 와카이 히로토로, 오는 31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한다.

더 사운드’는 대화와 청음회를 중심으로 음악의 결을 가장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멜론의 오프라인 프로젝트다. 아티스트의 음악적 서사와 감도를 깊이 있게 전달하며,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음악 콘텐츠의 확장성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구현하는 데 집중한다.
 
특히 K팝 중심의 팬 경험을 넘어 J-POP, 밴드 등 폭넓은 음악과 깊이 있는 세계관을 지닌 아티스트의 직접적인 이야기를 함께 듣는 자리로, 음악적 다양성 확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미세스 그린 애플은 보컬·기타 오모리 모토키, 기타 와카이 히로토, 키보드 후지사와 료카로 구성된 3인조 밴드다. 
 
이들은 ‘아오토나츠’(Ao To Natsu), ‘인페르노’(Inferno), ‘댄스홀’(Dance Hall) 등 히트곡을 배출했으며, 최근에는 ‘라일락’(Lilac), ‘케세라세라’(Que Sera Sera), ‘달링’(Darling) 등의 곡으로 일본의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사상 최초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와카이 히로토는 이번 ‘더 사운드’ 무대를 통해 자신의 깊은 음악적 이야기와 서사를 한국 팬들에게 보다 밀도 있게 전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31일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25일까지 멜론매거진에서 진행되는 초대 이벤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본 이벤트는 종료 후에 멜론 유튜브를 통해 감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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