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X정우성X우민호 감독X'서울의 봄' 제작사의 특급 만남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4-08-29 09:24:17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메이드 인 코리아'의 공개를 확정하며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시리즈물.
(좌측부터)VAST엔터테인먼트(현빈), 아티스트컴퍼니(정우성)
거칠었던 시대가 낳은 괴물 같은 인간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담고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는 영화 '내부자들' ,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등 매 작품마다 대한민국 현대사를 읽어내는 탁월한 시선을 선보이는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핸섬가이즈'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을 선보인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믿고 보는 감독과 제작사, 배우까지 모든 성공 요소를 갖춘 '메이드 인 코리아'는 독보적인 글로벌 콘텐츠 명가 디즈니+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2025년 콘텐츠 시장 장악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상반된 매력과 에너지를 지닌 두 사내가 이끄는 흡입력 있는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1970년대라는 시대적 배경이 선사할 거대한 스케일의 볼거리와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에도 기대가 모인다.
디즈니+ 공개 확정 소식과 동시에 2025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를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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