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이제야 연애 프로 같다”…‘모솔연애2’ 예측불가 로맨스 담은 예고편 공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6-23 09:22:2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7월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가 진정한 연애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7월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가 진정한 연애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 (사진=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이하 모솔연애2)는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를 그린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다. 
 
이날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한층 달라진 모태솔로들을 기대하는 ‘썸메이커스’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의 리액션으로 시작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여전히 서툴고 예측 불가한 모태솔로들의 행보에 탄식과 훈수를 쏟아내는 썸메이커스의 반응이 이어진다. 
 
특히 늘 따스한 시선으로 모태솔로들의 마음을 읽어내던 ‘마더 테레사’라는 별명이 무색하게 평정심을 잃은 강한나의 변화는 시즌2 출연자들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처음이라 모든 게 서툴고, 갈피를 못 잡는 마음이 흔들리기도 하지만 첫 연애를 목표로 직진하는 모태솔로들의 변화도 눈길을 끈다. ‘난 하고 싶은 거 할 거야’라고 선언한 모태솔로의 등판을 비롯해 썸메이커스를 놀라게 한 이들의 첫 연애 도전기는 설렘과 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처음이라 모든 게 서툴고 갈피를 잡지 못해 마음이 흔들리기도 하지만, 첫 연애를 목표로 직진하는 모태솔로들의 변화도 눈길을 끈다. “난 하고 싶은 거 할 거야”라고 선언한 모태솔로의 등장을 비롯해 썸메이커스를 놀라게 한 이들의 첫 연애 도전기는 설렘과 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노은 PD는 “지난 시즌에 남자 솔로들의 캐릭터가 많이 두드러졌다면, 이번 시즌은 여자 솔로들도 만만치 않다. 거침없는 ‘여솔’들의 활약을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원승재 PD는 “시즌1이 많은 분들께서 응원과 성장 그리고 서툰 모습에 웃음을 짓는 ‘교육 방송’에 가까웠다면 시즌2는 연애 프로그램으로 바뀌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는 오는 7월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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