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죽일' 공명, 첫사랑 아이콘 된다...멍뭉美 넘치는 저승사자 '김람우'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5-04-01 09:22:55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배우 공명이 첫사랑 아이콘으로 거듭난다.
오는 4월 3일 첫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세상을 등지고 청춘을 흘려보내던 ‘희완(김민하 분)’ 앞에 첫사랑 ‘람우(공명 분)’가 저승사자가 되어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 극 중 공명은 무심한 듯 속 깊은 마음과 훈훈한 외모를 지닌 김람우 역을 맡았다. 그는 세상을 떠난 지 6년 만에 희완의 앞에 저승사자로 나타나 일주일 동안 기상천외한 버킷리스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공명은 스틸컷을 통해 김람우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특유의 다정다감한 눈빛과 미소를 품고 고등학교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의 모습은 누구나 한 번쯤 품었을 법한 첫사랑의 추억을 불러일으켰다. 또 저승사자가 되어 블랙 트렌치 코트와 레더 롱 자켓을 입고 나타난 그의 모습은 여전히 따뜻하면서도 어딘가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공명은 4년 만의 드라마 출연작으로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을 택했다. “귀엽고, 사랑스럽고, 애절함까지 다 있는 작품”이어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힌 만큼, 공개된 스틸컷과 예고편에서도 공명의 다채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매 작품 자신만의 연기를 선보였던 공명이 처음으로 보여줄 청춘의 첫사랑은 과연 어떨지 관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공명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4월 3일 오후 12시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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