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추석 연휴&주말 ‘다이닝 프로모션’ 운영

윤대헌 기자

gold7112@gmail.com | 2025-09-29 15:11:43


[SWTV 윤대헌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은 추석 연휴와 주말에 가족 및 친구들과 미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식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아메리칸 와인&다인 나인스게이트에서는 10월3~26일 ‘위켄드 패밀리 쉐어링 세트’를 선보인다.
 
▲ 나인스게이트의 쉐어링 패밀리 세트. [사진=웨스틴 조선 서울]
 
주말과 공휴일에 이용 가능한 이 메뉴는 샤또 오 뽕떼 쌩떼밀리옹 그랑 크뤼 레드 와인 1병과 함께 4명이 나눠먹을 수 있도록 시그니처 메뉴 4종(시저 샐러드, 생면 리가토니, 로스트 치킨, 한우 꽃등심 스테이크)이 제공된다.
 
이탈리안 와인&다인 루브리카와 중식당 홍연은 10월3~12일 스페셜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루브리카가 준비한 추석 스페셜 디너 코스는 5가지 코스 메뉴로 구성되고, 레드 와인 또는 에이드 1잔과 함께 ‘제철 야채와 부라타 치즈’ ‘구운 가리비를 곁들인 월도프 샐러드’ ‘숏 파스타’ ‘로사 디 파르마’를 즐길 수 있다.
 
‘로사 디 파르마’는 이탈리아 파르마 지역의 대표 재료인 파르마 햄, 파마산 치즈, 허브를 소고기 안심과 롤 형태로 말아 구워낸 이탈리아 정통 요리다. 
 
중식당 홍연에서는 시그니처 메뉴들로 구성된 ‘한가위 특선 10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시그니처 메뉴는 전복 냉채, 게살수프, 홍콩 딤섬 2종, 칠리새우 및 해삼 요리 등이 포함돼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긴 추석 연휴, 모처럼 가족이 모이는 만큼 이탈리안, 중식 등 웨스틴 조선 서울이 준비한 다양한 요리들을 함께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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