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 민우혁·조형균·유리아, 김원빈과 함께 콘서트 연다…10월 노들섬 무대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7-27 09:21:4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최근 ‘불후의 명곡’에서 합을 맞춘 민우혁, 조형균, 유리아와 김원빈이 합동 콘서트를 연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최근 ‘불후의 명곡’에서 합을 맞춘 민우혁, 조형균, 유리아와 김원빈이 합동 콘서트를 연다. (사진=이음엔터테인먼트)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2부에서 민우혁, 조형균, 유리아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를 가창했다. 
 
무대 전 민우혁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배우들”이라고 조형균, 유리아를 소개하며, “이런 멋진 목소리와 카리스마를 가진 배우들이 있다는 것을 자랑하고 싶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이음엔터테인먼트는 합동 콘서트 ‘원피스(ONEPIECE)’의 개최 사실을 공개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이음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민우혁, 조형균, 유리아, 김원빈의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원피스’는 낮 공연과 밤 공연이 서로 다른 콘셉트로 진행되는 연출적 시도가 특징이다. 각기 다른 구성의 두 무대가 연이어 연출되며 두 개의 공연이 모여 하나의 콘서트를 이루는 형식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불후의 명곡’ 방송에서 가창해 호응을 얻은 ‘발해를 꿈꾸며’ 역시 이번 콘서트 현장에서 다시 한번 감상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한편 ‘원피스’는 오는 10월17일 오후 2시, 오후 6시 30분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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