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로, ‘제로 오미자샷’ 출시 3개월 만에 1차 물량 판매 완료
내년 1월 항산화 성분 보강 리뉴얼 제품 출시 예고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5-12-01 09:21:44
[SWTV 이지한 기자] 이트어스가 운영하는 웰니스 브랜드 소로(SOROH)는 온라인 출시 약 3개월 만에 ‘소로 제로 오미자샷’ 1차 생산분의 판매가 완료됐다고 1일 밝혔다.
브랜드명 ‘소로’는 한옥 구조에 사용되는 균형 자재에서 차용했고, 전통 요소와 현대적 접근을 결합한 웰니스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소로 제로 오미자샷’은 폴리페놀과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을 포함한 액상 제품으로, 생오미자를 가공한 원료를 사용해 풍미를 조절했다. 특히 국내산 원료를 중심으로 제조됐고,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방부제, 부형제 등 일부 첨가물을 배제했다.
우승준 이트어스 대표는 “항산화 기능 강화를 목표로 제품 리뉴얼을 진행 중으로, 내년 1월 중 기능과 구성을 보완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로 제로 오미자샷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본점 식품관에 입점했고, 스파 브랜드 및 호텔과도 협업을 진행하는 등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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