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롭 ‘토디 클럽’, 내달 7일 첫 커뮤니티 프로그램 ‘슬로우 러닝’ 진행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3-23 09:20:38


[SWTV 이지한 기자] 스포츠 브랜드 밸롭은 오는 4월7일 ‘토디 클럽’에서 첫 번째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슬로우 러닝’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토디 클럽’은 밸롭이 선보이는 커뮤니티 프로젝트로, ‘이 세계에서, 함께, 도전들을’이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기획된 참여형 오프라인 커뮤니티다.
 
▲ 밸롭 ‘토디 클럽’의 첫 번째 커뮤니티 프로그램 ‘슬로우 러닝’. [사진=밸롭]
 
이번 프로그램은 ‘벚꽃: 야근 대신 야행’을 콘셉트로 한 슬로우 러닝으로, 왕벚꽃길로 알려진 서울 양재천 근린공원 일대에서 1·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약 30~40분간 천천히 달리는 러닝 세션으로 구성되고, 현장에서는 포토그래퍼가 참여자의 순간을 기록할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참가자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중심으로 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행사 콘셉트에 맞춰 각자의 일상과 경험을 공유하며 연결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플루언서 김정희(활동명: 런쫑)가 호스트로 참여해 일상과 운동을 연결하는 그의 철학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전반을 이끌 예정이다. 
 
행사 참가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접수받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밸롭의 러닝화를 비롯해 다양한 굿즈가 제공돼 프로그램 경험과 함께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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