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정성화-정상훈, 3인 3색 ‘미세스 다웃파이어’ 변신…첫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8-06 09:20:0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오는 9월 개막을 앞둔 가운데, 첫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리딩 현장에서는 이번 시즌을 이끌어 갈 배우들과 제작진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대본을 읽으며 첫 호흡을 맞췄고, 유쾌하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오는 9월 개막을 앞둔 가운데, 첫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샘컴퍼니, 스튜디오선데이)
 
공개된 사진에는 ‘다니엘&미세스 다웃파이어’ 역 황정민, 정성화, 정상훈을 비롯해 ‘미란다’ 역 박혜나, 린아, ‘스튜어트’ 역 이지훈, 김다현, ‘완다’ 역 하은섬, 윤사봉, ‘프랭크’ 역 임기홍, 최호중, ‘안드레’ 역 이경욱, 서동진, ‘리디아’ 역 김태희, 설가은, ‘크리스’ 역 김세인, 최지훈, 잭, ‘나탈리’ 역 김채민, 차유은, 김채윤 등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작품에 함께하는 전 출연진과 제작진은 ‘미세스 다웃파이어’를 향한 애정 어린 눈빛과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며 작품의 여정에 함께하는 설렘을 전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이혼 후 자녀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빠 다니엘이 유모로 변장해 가족 곁으로 다시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뮤지컬로, 가족, 관계, 성장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따뜻한 유머와 감동으로 풀어내며 관객에게 공감과 웃음을 전한다.
 
2022년 국내 초연 당시 전 회차 기립박수를 비롯해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프로듀서상과 분장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오는 9월27일~12월7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6일 샤롯데씨어터 선오픈을 시작으로 7일 오후 3시, NOL 티켓과 티켓링크 등 주요 예매처를 통해 1차 티켓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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