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무인도의 바다'로 오충환 감독X박혜련 작가와 호흡...가수 지망생 변신
-대세 박은빈, 오충환 감독x박혜련 작가의 세 번째 의기투합 '무인도의 디바' 확정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발견된 후 가수에 도전하는 목하役 맡아 또 한 번 '박은빈 신드롬' 예고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스타트업' 오충환 감독X박혜련 작가의 재회! 박은빈 합류로 특급 시너지 기대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02-09 09:20:25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대세 박은빈이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출연을 확정했다. 지난해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박은빈 신드롬’을 일으키며 주목을 받고 있는 박은빈의 차기작 소식에 또한번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인도의 디바'(극본 박혜련/은열, 연출 오충환, 제작 바람픽쳐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디바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기 위해 상경하다 무인도에 좌초된 소녀 ‘목하’가 15년 만에 구조되어 다시 디바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성 드라마다. 탁월한 기획력으로 올해 ‘레이스’ ‘도적: 칼의 소리’ ‘최악의 악’ ‘남남’ 등 탄탄한 라인업을 갖추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바람픽쳐스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제작하는 작품이다.
박은빈이 연기하는 '서목하'는 섬 출신으로 힘든 현실 속에서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는 인물. 목하는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구출된 후, 새롭게 마주한 낯선 세상과 사람들 속에서 그 누구보다 하루를 소중하고 기쁘게 채워가며 가수의 꿈을 향해 한 발짝씩 나아간다. 박은빈은 독보적인 캐릭터 ‘목하’를 통해 대체 불가한 연기력과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전망이다.
박은빈은 "잘 준비해서 목하와 함께 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박은빈이 출연을 확정한 '무인도의 디바'는 캐스팅이 마무리되는 대로, 2023년 상반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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