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카지노' 최민식, 25년 만의 시리즈물 복귀 "잊을 수 없는 캐릭터"
-디즈니플러스(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12월 21일 공개예정
-최민식, 카지노의 전설이 된 남자 차무식 役...욕망, 애증, 의리, 배신 등 인생의 오욕 칠정 그려낸다
-1997년 '사랑과 이별' 이후 25년 만의 시리즈물 복귀 "연기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인물"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2-11-22 09:19:01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배우 최민식이 25년 만의 시리즈물 복귀를 알리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쉬리''올드보이''악마를 보았다''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신세계''명량''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 장르 불문 대체불가 카리스마로 스크린을 압도해온 배우 최민식이 '카지노'를 통해 25년 만에 시리즈물 복귀를 알린다. 이는 1997년에 방영된 '사랑과 이별' 이후 그의 첫 시리즈물 출연으로, '카지노'를 통해 그의 무게감 있는 연기를 긴 호흡으로 만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대중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최민식은 이번 작품을 통해 온갖 사건사고를 겪으며 카지노의 전설이 된 ‘차무식’으로 완벽 변신해 다시 한번 좌중을 사로잡을 예정. 그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욕망의 집합체 같은 인물”이라 밝히며 “카지노라는 것이 돈과 욕망의 결정체 아니겠나. 그 속에서 차무식이라는 인물의 욕망, 애증, 의리, 배신 등을 표현한다고 볼 수 있다”라 설명해 궁금증을 더했다. 그의 설명처럼 '카지노'는 1970년대, 성공을 꿈꾸던 ‘차무식’의 어린 시절부터 정재계까지 영향력을 뻗치며 카지노의 전설적인 존재가 된 현재까지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사와 그에 얽힌 다양한 인물들의 서사를 풀어낼 예정이다.
최민식은 또한 “차무식은 연기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인물”이라며 캐릭터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이에 그간 그가 표현해온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뒤를 이어 탄생할 새로운 레전드 캐릭터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는 12월 21일(수) 오직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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