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김은희 작가 X 김태리X오정세 '악귀', 6월 23일 공개확정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05-30 09:19:44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와 배우 김태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악귀'를 오는 6월 23일(금)부터 매주 금, 토 밤 11시 30분에 공개한다.
2023년 최고의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하는 '악귀'가 오는 6월 23일(금)부터 디즈니+를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구독자들에게 공개된다.
'악귀'(惡鬼)는 악귀에 씐 여자와 그 악귀를 볼 수 있는 남자가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는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 드라마다. [싸인] [유령] [시그널] '킹덤' 등 집필하는 작품마다 완벽하게 짜인 치밀한 스토리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해온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품. '악귀'는 '킹덤' 시리즈로 전세계에 K-좀비 신드롬을 일으키며 “김은희가 곧 장르”라는 명성을 얻은 김은희 작가의 오컬트 장르이기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미스터리를 가미한 멜로드라마 [VIP]로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선보였던 이정림 감독이 의기투합한 '악귀 '는 김태리, 오정세, 홍경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까지 완벽한 조합을 이뤄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한다.
'악귀'는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가 탄생시킨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과 강렬한 연기 변신, 악귀가 주는 공포는 물론, 미스터리한 사건이 만드는 스릴 넘치는 긴장감 그리고 서사의 이면에 감춰진 메시지까지 모두 담아낸 작품으로 6월 23일(금)부터 매주 금, 토,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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