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우씨왕후' 정유미, 놓쳐버린 왕후 자리 향한 야망분출 "바뀐 운명 되찾기 위한 사투"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4-08-22 09:18:19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정유미가 바뀐 운명을 되찾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오는 8월 29일(목) Part 1 전편이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연출 정세교, 극본 이병학, 제작 앤드마크 스튜디오, 콤파스픽쳐스, CJ ENM 스튜디오스, 제공 티빙(TVING))에서 정유미는 왕후 우희(전종서 분)의 언니이자 태시녀(시녀장) 우순 역을 맡아 치열한 왕위 쟁탈전 속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에 우순은 왕후가 될 기회를 다시 잡기 위해 동생 우희를 가까이서 모시는 태시녀가 되어 궁에 들어간다. 왕 고남무(지창욱 분)의 마음을 사로잡아 왕후가 되겠다는 야망을 품고 기회를 노리던 중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은 우순의 계획에 변수를 가져온다. 과연 우순은 본디 제 것이라 여기던 왕후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바뀐 운명을 되돌리기 위한 우순의 사투를 그려낼 배우 정유미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사극부터 현대극까지 작품 속 시대에 녹아들며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정유미는 헤아릴 수 없는 야욕을 가진 우순 캐릭터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추격 액션 사극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는 오는 29일(목) Part 1 전편이, 오는 9월 12일(목)에는 Part 2 전편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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